지난번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 삼둥이 달력을 주문했다.

달력 판매 소식을 듣고 12월 24일에 주문을 했고, 1월 5일부터 순차배송이라고 했다.

그리고 1월 4일 저녁 발송을 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오예!! 내일 출근하면 받아볼 수 있겠구나.

했는데...

5일에도 6일에도 달력은 오질 않았다.

그리고 오늘7일!!

두둥!!!

아침에 출근 해 보니 사무실 책상위에 놓여진 삼둥이 달력.

어제 퇴근을 좀 일찍 했더니 퇴근한 뒤에 택배가 왔나보다.




신이나서 오픈 ㅋㅋㅋㅋㅋ

포장도 얌전히 잘 되어있고 물건도 무사히 도착했다.

아웅 귀여워



마무리 사진은 송도리 이장님 송민국씨의 인터뷰ㅋㅋㅋ

인터넷에서 주워온 이미진데 너무 귀엽다.

싸과쥬츠! 오렌지 쥬츠!

내가 요즘 매일 아침 마시는 과쥬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Rin5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