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티스토리에 글을 올렸던게 작년 1월인데
벌써 2016년 3월이 지났다.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게 어렵다는걸 깨닳았고 난 생각보다 매우 게으르다는것도 알게됐다.

2015년에는 엄마와 사이좋게 대만으로 여름 휴가를 다녀오기도 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도 했다.

그리고 연말에는 이직까지.

2016년은 뭔가 특별한 해 인지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매번 티스토리에선 링크 걸어둔 분들의 포스팅만 보고 도망가기 바빴는데, 5월부터 제주도 생활이 시작되면 조금씩이라도 포스팅을 해야겠다.

Posted by Rin5star